대구경북 출신으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를 지낸 김완배 (사)한국산재장애인협회 중앙회 회장이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했다.
김 회장은 "산업현장에서의 산재사고 후 평생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며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를 역임하면서 장애인단체의 입법활동 및 장애인 복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영주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
대구 도심서 알몸으로 도로 뛰어든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지선 레이더]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