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서 조립 중인 소유스 로켓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극동 하바롭스크 주(州) 서쪽 아무르 주에 위치한 우주기지 '보스토치니'(동쪽이라는 뜻). 14일(현지시각) 기지 내 조립 시험시설에서 소유스-2.1a 로켓을 조립하고 있다. 러시아가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임대한 바이코누르 기지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고 야심차게 준비한 우주기지다. 부지면적은 551.5 ㎢로, 5㎢인 한국의 나로 우주센터(북위 34도)의 110배 이상이다. 아무르 타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