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남구 이인선, 여성우선추천 수성을 공모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0대 총선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이인선 예비후보는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4일 대구 수성을 선거구를 여성우선추천지역으로 발표함에 따라 후보자 공모 신청을 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관계자들과 협의한 결과 당원으로서 당의 방침에 따르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수성을 유권자들에게 하루빨리 다가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중'남구 구민들의 성원에도 이 지역에서 일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 무엇보다 안타깝고 죄송스럽지만, 당 방침에 따를 수밖에 없는 충정을 깊이 이해해달라"고 호소했다.

경북여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이 예비후보는 계명대 교수와 대외협력부총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원장,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