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정원관, 아내 출산 뒤 화장실서 폭풍 눈물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정원관, 아내가 아기를 출산한 뒤 폭풍 눈물 "한번에 나왔다"

'라디오스타' 정원관이 폭풍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한다. 사진 =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정원관이 폭풍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를 울려 특집으로 지극한 자식사랑에 딸바보-아들바보로 거듭난 유열-정원관-인교진-이윤석이 출연한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정원관은 아내가 아기를 출산한 뒤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폭풍 눈물을 쏟았다고 밝혔다.

정원관은 "기쁜 거하고, 감격한 거하고, 걱정했던 게 한번에 나왔다"면서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이내 눈물짓고 말았다는 후문.

한편 '라디오스타'의 '아빠를 울려 특집'은 16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