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보검, 오는 4월 대만서 첫 해외 팬미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응답하라 1988'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박보검이 오는 4월 대만에서 생애 첫 해외 팬미팅을 가진다.

18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대만 팬미팅은 4월 23일 대만 타이베이국제회의센터(TICC)에서 열린다.

해외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하이터치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보검은 지난 1월 국내에서 첫 팬미팅을 가졌으며 당시 티켓과 엽서를 직접 디자인하고 팬들에게 직접 고른 선물을 건넨 바 있다.

팬미팅 티켓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대만의 예매 기계인 '7-ELEVEN ibon'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