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와 김지원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배우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찍한 여전사와 푸르른 하늘 아래 드라이브 신 찍는 중. 근데 여기 옆은 어마무시한 절벽이라는. 긴장 빡! 해서 운전하느라 다음 날 내 육체는 알 투성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구는 한손으로 운전대를 잡은 채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고, 김지원은 손가락으로 진구를 가리키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구와 김지원은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구원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