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에 출연하는 옥택연-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송하윤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송하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뷰티 잡지 모델 활동을 2년 정도 했었다"며 "알고 보니 내 얼굴이 심한 비대칭이더라. 둥글둥글한 모습은 왼쪽, 날카롭고 센 모습은 오른쪽에 담겨있더라. 보면 정말 턱 선도 눈도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요즘은 다들 대칭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지 않나. 나는 오히려 이런 다른 모습이 장점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메이크업할 때마다 다른 모습이 나오곤 한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널 만질거야'는 미래를 보는 남자와 사랑스러운 여자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6월 방영을 목표로 촬영에 들어갔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