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www.dnsm.or.kr)이 4월 과학의 달 및 대한민국 과학기술 5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융복합 과학문화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4월 2일 과학관에서 진행되는 '과학기술 50주년 기념 과학문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2회 과학상상그리기대회 ▷과학상상퀴즈대회 ▷나도 전시해설사 ▷사이언스 매직쇼 등 총 15개의 과학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4월 23일 열리는 '과학상상페스티벌'과 '카프라 과학구조물 경진대회'는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전시물 스토리텔링 체험, 화려한 매직쇼 관람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과학 축제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과학상상그리기대회 역시 국립대구과학관장상뿐 아니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대구광역시장상, 대구미술협회장상이 추가되며 대회의 격을 높였다.
국립대구과학관 김덕규 관장은 "국립대구과학관은 영남권 과학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4월 과학의 달과 과학기술 50주년, 4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융복합 과학문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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