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세종시로 국회 이전하겠다" 총선 공약 내걸었다가 하루 만에 철회. 국가 대계보다 정치 셈법에 더 신경 쓰는 공당(公黨)의 가벼움.
○…2천400억원 규모 차기 전투기 격납고 건설 사업에서 또 '군피아' 동원해 심사위원 금품 로비 의혹. 이쯤이면 군대가 아니라 돈독 오른 늑대 꼴.
○…OECD 보고서, 한국 국내총생산(GDP)은 꾸준히 늘고 가계소득은 제자리걸음 해 격차 계속 벌어져. 뼈 빠지게 일해도 대다수 국민은 속 빈 강정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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