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배우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 씨의 재력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 에서 황정음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지난 2006년 프로골퍼에 정식 입문한 후 타이거 우즈의 코치 행크 해니에게 가르침을 받은 적 있는 전 프로골퍼 선수로 알려졌다.
이후 이영돈은 골퍼 활동을 접고 철강업체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돈 대표의 회사는 2014년 연간 매출액이 63억 원이며 계열사까지 합하면 130억원이 넘는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이영돈과 지난 2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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