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간판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7월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죠스 누구야! 가왕 누가돼? 많이 물어보셨는데 드디어 오늘 알겠네요. 지난주 편집된 애기때 사진. 봐두 몰랐겠쥬?"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영화 '7년만의 외출'에서 나온 마릴린 먼로의 가장 대표적 포즈를 패러디하고 있다.
특히 김소영 아나운서의 어린 시절 모습이 지금과 다르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5일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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