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는 5일 식목의 계절을 맞아 고령 개실마을을 찾아 개나리'야생화 등 묘목 심기와 딸기 수확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대구에 있는 다문화가정 35가구 100명과 봉사자 및 결연 복지기관(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마을 주변에서 씨앗과 묘목 등을 심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화생명 대구봉사팀장 오세창 상무는 "식목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에 자연을 접하고 소중함을 깨닫게 하며 회사 임직원이 함께 현장을 느껴보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 또 인근 복지시설을 찾아 '희망의 꽃' 나눔 활동으로 꽃씨, 야생화 및 생필품을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생명의 자산 100조원 달성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고객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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