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포항시 뱃머리마을 튤립 꽃 잔치가 상도동 남부경찰서 앞 에코파크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24일까지 열리며 퍼레이드, 미스트레스, 키스넬리스 등 20만여 본의 다양한 튤립 꽃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영산홍, 회양목, 청보리, 야생화 등이 펼쳐져 있으며 야생화 동산에는 잊혀가는 우리 꽃이 자라고 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많은 시민이 봄맞이 꽃놀이를 위해 이곳을 찾고 있다"며 "가족, 친구, 연인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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