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전 투표 투표지 훼손 선거인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훼손한 혐의로 A(45)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남구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한 국회의원 선거 투표지를 찢은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투표소에서 투표지를 훼손하는 행위, 기표된 투표지를 사진 촬영하는 행위,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연상시킬 수 있는 손동작 등을 찍은 투표인증 사진을 SNS를 통해 전파하는 행위는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