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마이걸 승희, 스케줄 중 쓰러져…"과호흡증후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인 걸그룹 오마이걸의 승희(20)가 스케줄 도중 쓰러져 병원에서 과호흡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승희가 지난 16일 MBC TV '쇼 음악중심'에서 사전 녹화를 마친 후 대기실로 돌아와 호흡곤란과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며 "병원에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 과호흡증후군이란 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과호흡증후군은 호흡 중 이산화탄소가 과도하게 배출돼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정상 범위 아래로 떨어지는 질환이다.

소속사는 "승희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후 스케줄은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오마이걸은 최근 발표한 앨범 타이틀곡 '라이어 라이어'(LIAR LIAR)로 활동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