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용준 아내 박수진, 이미 임신 사실 알렸다? SNS서 '베이비 물티슈' 포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박수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용준 아내 박수진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SNS에 게재된 신생아 용품인 물티슈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받았는데 맘에 쏙 드네♡"이라는 글과 함께 '베이비 물티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클레보스'라는 이름의 물티슈와 함께 제품 캡 부분에는 'BABY'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

이를 두고 SNS를 통해 이미 임신 소식을 알렸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를 포착한 팬들은 축하 인사를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수진,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9일 "박수진이 임신 초기이며, 다음주 중 산부인과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