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의 신2' 김흥국, 경리에 "어떤 경리가 이렇게 예쁘냐…내가 송중기 라이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net 음악의 신2 캡처
사진. Mnet 음악의 신2 캡처

'음악의 신2'에 출연한 김흥국이 자신이 요즘 대세라며 송중기와 라이벌이라고 말했다.

지난 5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음악의 신2'에서는 김흥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흥국은 "제5대 가수협회장 김흥국이다. 가수들을 위해 계속 들이대겠다"며 오래전부터 자신의 유행어였던 '들이대'의 표현을 쓰며 개그를 선보였다.

이어 김흥국은 탁재훈, 이상민 등과 이야기를 나눈 후 경리를 보고 "어떤 경리가 이렇게 예쁘냐"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들에게 "연회비는 내고 있냐"고 물었고 경리는 "연회비가 비싸다. 가입이 안되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흥국은 "내가 내 줄테니 우리 회사에 출근해라.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출근하라"며 "혹시 송중기 안 좋아하냐. 내가 송중기 라이벌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음악의 신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