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란치스코 교항, 주님승천대축일 철야 기도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란치스코 교황이 예수 승천일인 5일 저녁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철야 기도를 주재하며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희년' 행사의 일환인 이날 철야 기도회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거나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당하는 모든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마련됐다.

희년이란 가톨릭 교회에서 신자들에게 특별한 영적 은혜를 베푸는 성스러운 해를 뜻하며 정기 희년은 25년마다 돌아온다. 올해는 교황이 선포한 특별 희년으로 작년 12월 개막해 오는 11월 20일까지 이어진다.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