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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보감' 곽시양, 워너비 남친 넘어 조선판 '엄친아' 등극! 한복에도 수려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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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마녀보감'에 출연하는 배우 곽시양이 셀카와 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곽시양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마녀보감'에서 부드럽고 다부진 매력을 가진 내금위 종사관 '풍연'역을 맡았다. 그는 마녀보감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고급스러운 한복을 착용하고 꽃선비로 변신한 곽시양은 현실판 워너비 남친의 면모를 톡톡히 선보였다. 특히 한복을 입고 있어도 숨길 수 없는 187cm의 큰 키와 수려한 외모가 곽시양의 포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곽시양이 맡은 '풍연' 캐릭터는 소격서 영 최현서의 아들이자 내금위 종사관으로 다정한 성격과 훈훈한 외모, 타고난 무술실력까지 갖춘 당대의 '엄친아'다.

여기에 불의를 지나치지 않는 정의감까지 가진 인물로, 연희(김새론 분)의 유일한 벗이자 버팀목이다. 그러던 어느 날 풍연은 열어서는 안 될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비극의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며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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