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 중인 배우 강지환이 촬영 도중 화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MBC에 따르면 강지환은 지난 14일 촬영 중 실수로 화기가 있는 촬영 소품을 만지는 바람에 오른손에 화상을 입었다.
강지환은 부상 직후 병원을 찾아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곧장 촬영장에 복귀해 자신의 촬영 분량을 모두 소화했다고 MBC 관계자는 설명했다.
강지환은 현재 '몬스터'에서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뒤 이모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복수를 꿈꾸는 강기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