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지환, MBC '몬스터' 촬영 중 손 화상…"치료후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TV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 중인 배우 강지환이 촬영 도중 화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MBC에 따르면 강지환은 지난 14일 촬영 중 실수로 화기가 있는 촬영 소품을 만지는 바람에 오른손에 화상을 입었다.

강지환은 부상 직후 병원을 찾아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곧장 촬영장에 복귀해 자신의 촬영 분량을 모두 소화했다고 MBC 관계자는 설명했다.

강지환은 현재 '몬스터'에서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뒤 이모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복수를 꿈꾸는 강기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