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 캠프캐롤 부대에서 50여차례 폭발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독자제공
매일신문 독자제공

19일 오후 2시 30분쯤 경북 칠곡 왜관읍에 위치한 캠프 캐롤 미군부대에서 50여 차례의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뒤덮이는 사고가 발생해 인군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폭발음은 2차선 도로를 물고 마주보고 있는 군청에서도 명확하게 들릴 정도였다.

칠곡소방서는 현장에 소방차 15대를 보내 2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파편이 튀면서 부대 내 일부 시설물이 타기도 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의 분석에 따르면 질소와 산소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