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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고 어서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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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2016.5.2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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