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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중 볼링부 금 2·은 1개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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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서 실력 확인…권도형 2관왕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 2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 2'은 1개를 수확한 대구 팔달중 볼링 선수단. 팔달중 제공

대구 팔달중(교장 변혜경)이 '볼링 명문학교'로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팔달중은 지난달 28~31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전 볼링 남중부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힌 권도형이 2관왕에 오르며 에이스 역할을 했다. 권도형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4인조전에서 동료 구동우, 편영준 등과 금메달을 합작했다.

권도형은 또 2인조전에서 편영준과 조를 이뤄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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