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빌려쓰는 최고 인기 상품은 유모차·아이 전동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첫 공유 제품 포털인 다날쏘시오는 오픈 60일을 맞아 자사 서비스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공유 상품이 유모차·유아용 전동차·미니 전기 스쿠터였다고 2일 밝혔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뒀던 상품 영역(카테고리)은 '출산 & 육아'였다.

 다날쏘시오는 캠핑용품·명품가방·고급 유아용품·의류 등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다.다날쏘시오의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은 최근 60만 다운로드 수를 넘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