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진성초등학교는 지난달 27일 경북도청 주최로 경북 신도청에서 열린 '제16회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대회에서 진성초는 30명의 합창단이 '출동! 꼬마 소방대'라는 곡을 율동과 함께 선보였다.
이번 수상으로 진성초 합창단은 오는 10월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송홍락 진성초 교장은 "온 힘을 기울여 연습한 합창단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학부모와 소방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10월에 열릴 전국대회에 경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학생들을 격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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