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빗족' 플로레스인은 현생인류와는 다른 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호빗족'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원시 왜소 인류 '호모 플로레시엔시스'(플로레스인)는 왜소증 등 질병에 걸린 현생인류가 아닌 별개의 인류 종임을 보여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그리피스대학 소속 고고학자 애덤 브룸 등 다국적 연구팀은 2014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 강바닥에서 발견된 화석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결론 내리고 그 내용을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인 화석은 70만 년 전의 것이어서 플로레스인이 20만 년 전에 출현한 현생인류의 일원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약해졌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화석 연구 등을 통해 구성해 본 플로레스인의 모습.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