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서장 권태민)가 경찰청과 연계해 지역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처음 실시한 '제1회 문경 안보사랑콘테스트' 가 예상 밖 공모열기로 뜨거웠다.
문경경찰서는 7일 안보와 관련한 공익광고, CM송, 글짓기, 포스터 등 총 4개 부문에 응모한 143점의 작품 중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포스터 초등부 부문에서 송호진(모전초등 3년) 군이 1위를 차지하는 등 17명이 입상, 경찰서장 상장과 부상을 수상했고, 채수진(산북초등) 양 등 31명이 입선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 글짓기 중'고등부 부문 채수현(문경여고 1년) 양이 경찰청이 공모한 본선에도 올라 전국 4위를 차지했고 포스터 중'고등부 부문의 김연주(문경여고 3년) 양이 경찰청 공모 전국 입선을 하는 등 작품 수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태민 문경경찰서장은 "도내 경찰서로는 처음으로 안보홍보 공모전을 개최한 것이다"며 "첫 대회가 반응이 좋은 만큼 지역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주요행사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