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용의자 오마르 마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 '펄스'에서 12일 새벽(현지시간)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로, 현장에서 사살된 아프간계 미국인 오마르 마틴. 이날 총격으로 50명이 사망하고 53명이 부상했다. 사진은 CNN방송 등이 공개한 마틴의 마이스페이스 사진. 2016.6.13 [ 마이스페이스 캡처 ]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