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딴따라' 박은빈 카메오 출연, 물오른 청순미로 특급 존재감 드러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화면
사진. SBS 방송 화면

배우 박은빈이 '딴따라' 마지막회에 카메오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딴따라'에서 박은빈은 조하늘(강민혁 분)이 첫 눈에 반하는 여대생으로 출연해 화제이다.

이날 조하늘은 그린(혜리 분)을 향한 짝사랑을 멈추기로 결심, 그린이 다니는 학교를 찾았고 그 곳에서 여대생인 박은빈에게 첫 눈에 반했다.

그는 박은빈에게 길을 물어봤고 박은빈은 "그 옆 건물 가는데 태워주면 안되냐?"라며 인상깊은 첫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두 사람은 딴따라 밴드에서 다시 재회했다. 딴따라 밴드의 새로운 드러머로 박은빈이 등장해 두 사람간의 러브라인에 불을 지폈다.

'딴따라'에 박은빈은 카메오로 출연하며 분량 5분만에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미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한편, '딴따라' 후속작으로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가 방송될 예정. 김아중 엄태웅 지현우 등이 출연하는 '원티드'는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