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체육중고가 201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구체고 김진혁과 박진호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고등부 91kg급과 60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태훈은 남고부 49kg급에서 2위, 김기현은 남고부 81kg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김동희는 여자 고등부 54kg급에서 2위에 올랐다.
또 대구체중은 중등부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거머쥐었다. 대구체중의 이승준은 48kg급, 김승준은 50kg급, 김태우는 57kg급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 윤지원은 46kg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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