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하현우가 효린과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탁탁탁!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면가왕' 역대 최고 기록 9연승 '음악대장' 하현우와 음악대장의 피해자들인 테이-효린-한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하현우는 "'음악대장'으로 '복면가왕'에서 경연하면서 가장 위협적인 무대의 주인공이 김경호와 효린이었다"고 효린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이어 MC들이 "효린씨와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던데"라는 짖굳게 질문했다. 네 MC들의 질문에 하현우는 "원래 효린씨 좋아한다. '복면가왕' 당시 효린씨 목소리에 정말 많이 빠졌다"고 '효린마니아'임을 자칭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효린은 "되게 의외다"라며 "같이 '우결'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나도 좋다"고 답해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