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하현우♥효린 "우리 결혼했어요?" 핑크빛 분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하현우가 효린과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탁탁탁!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면가왕' 역대 최고 기록 9연승 '음악대장' 하현우와 음악대장의 피해자들인 테이-효린-한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하현우는 "'음악대장'으로 '복면가왕'에서 경연하면서 가장 위협적인 무대의 주인공이 김경호와 효린이었다"고 효린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이어 MC들이 "효린씨와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던데"라는 짖굳게 질문했다. 네 MC들의 질문에 하현우는 "원래 효린씨 좋아한다. '복면가왕' 당시 효린씨 목소리에 정말 많이 빠졌다"고 '효린마니아'임을 자칭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효린은 "되게 의외다"라며 "같이 '우결'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나도 좋다"고 답해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