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장서 900㎏짜리 용해로 뚜껑 떨어져 4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3일 오전 11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논공읍 남양금속 2공장에서 용해로 실린더 교체 작업 중 900㎏가량의 용해로 뚜껑이 떨어지면서 근로자들을 덮쳤다.

이 사고로 근로자 최모(29)씨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다.

김모(50)씨 등 3명도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용해로 뚜껑을 체인에 연결해 1m가량 들어 올려 작업을 하던 중 체인이 끊어지면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용해로 뚜껑이 갑자기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직원들을 덮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규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