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국 푸껫서 한국인 20대 신혼부부, 사망·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태국의 유명 관광지인 푸껫으로 신혼여행을 온 20대 부부가 사망 또는 실종됐다.

29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께 푸껫의 빠통 해변에서 한국인 아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남편 B씨는 실종상태다.

이들은 최근 결혼한 부부로 태국에는 신혼여행차 온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 당국은 실종된 B씨를 수색하고 있으나 파도가 높은데다 비까지 내려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A씨는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의 사망·실종 원인은 사고로 추정되지만 단정하기 어렵다"며 "현장에 직원을 보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