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를 이끌어 갈 후반기 의장에 임태상 현 의장이 선출됐다.
대구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임태상)는 6일 오전 10시 제188회 임시회를 열고 제7대 의회 후반기 의장에 임태상 의원, 부의장에 김종록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서구의원 12명이 참석한 임시회 1차 투표에서 임태상 의원이 과반수를 획득했고 부의장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한 김종록 의원이 과반수 표를 얻어 각각 의장과 부의장에 선출됐다. 임태상 의장은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구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정 활동을 통해 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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