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김천,칠곡,경산,영천,구미,군위 등 경북 13개 시·군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8일 경북 안동 길안면 낮 최고기온이 34.1도까지 치솟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찜통더위를 보였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7도를 비롯해 김천과 예천 지보면 33.9도,의성33.8도,상주 은척면 33.6도,안동 예안면 33.5도 등이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과 모레도 지역별로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