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혁·정혜성 열애설에 FNC 측 "동갑인 두 사람, 워낙 친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과 배우 정혜성의 열애설 소식에 FNC엔터테인먼트측의 공식입장을 내놨다.

FNC 측 한 관계자는 11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강민혁과 정혜성은 절친한 친구 사이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동갑인 두 사람이 워낙 친하다"라고 열애를 해명했다.

앞서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꽤 오랜 기간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관심사가 '꽃'과 '고양이'로 일치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한편 강민혁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딴따라'에, 정혜성은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