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프랑스 미드필더 디미트리 파예가 전세계 축구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디미트리 파예는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킥오프란 유로2016 결승전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전반 7분 상대팀 호날두에게 거친 태클을 걸었다. 결국 파예의 태클에 호날두는 부상으로 교체아웃당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전 세계 팬들은 고의성 가득한 파예의 태클에 비난을 퍼부었다.
특히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한국 팬들은 '지금 파예 SNS서 전세계 욕을 공짜로 배울 수 있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