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굿와이프' 레이양, 유지태 스캔들녀로 강렬한 첫 등장 '시선집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굿와이프' 레이양이 이태준(유지태) 사건의 열쇠를 쥔 인물로 강렬한 등장을 예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 2회에서는 김혜경(전도연)이 의뢰받은 이은주(엄현경) 사건을 조사하다 남편 이태준의 성상납 스캔들과의 연결고리인 엠버(레이양)의 존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레이양은 이날 전도연의 상상 속 유지태와의 베드신에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불안하면서도 쓸쓸한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과감한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굿와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