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몸을 날렸건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르투갈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생드니 소재 스타드 드 프랑스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4분 터진 에데르의 결승골로, 프랑스를 1-0으로 꺾고 앙리 들로네컵(우승 트로피)을 들어올렸다. 포르투갈은 역대 월드컵과 유로 대회를 통틀어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사진은 프랑스의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상대 에데르의 볼 방향을 잡고 몸을 날렸으나 미치지 못하는 모습.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