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상한 휴가 류승수-조동혁, 모로코 여행 중 실제 위기 상황 '걱정+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상한 휴가' 류승수와 조동혁이 모로코 여행 중 실제 위기 상황에 직면한다.

KBS 2TV '수상한 휴가'의 오늘(11일) 방송에선 생애 첫 해외 바이크 여행에 나선 류승수, 조동혁의 좌충우돌 모로코 1000km 횡단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모로코의 핵심이자 포용과 화합의 도시라 불리는 마라케시에서 출발해 별이 쏟아지는 사하라 사막까지 모로코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을 만나는 1000km의 대장정을 시작하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바이크까지 완벽하게 빌린 뒤 본격적인 횡단을 시작하기 직전 동생 조동혁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떤 광경이 펼쳐질지 정말 기대가 된다"며 환한 웃음을 띠었고 형 류승수는 "동혁이를 안전하게 데리고 마무리 짓는 게 형으로서 가장 큰 책임감인 것 같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쉼 없이 달리던 끝에 하루가 저물었고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까만 어둠이 몰려왔다. 현재 서있는 곳이 어딘지도 모를 칠흑 같은 어둠에 조동혁은 "여기가 맞냐"고 물었고 류승수는 불안해하는 동생을 안심시키며 어두운 길을 뚫고 앞장서 갔다. 하지만 점점 길은 험해지고 더 이상 앞으로 전진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까지 닥쳐왔다.

어떤 위험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황에 두 사람은 걱정과 긴장을 넘어서 극도로 예민해지기까지 했다고. 이에 바이크 횡단 첫 날부터 돌발 상황을 맞은 류승수와 조동혁이 무사히 바이킹을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류승수, 조동혁의 바이크 여행은 오늘(11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 만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