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 담벼락 '금연구역' 인데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동도초등학교 담벼락에 한 시민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대구시는 학생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단속한다. 각 구군별로 3개월에서 6개월의 계도기간을 두며 적발시 2, 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