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정윤 결혼 5년 만에 임신, 직접 만든 아기옷 공개! 꽃무늬 치마보니 '딸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 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2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정윤이 연초부터 임신 계획을 세웠고 현재 뱃속에 아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월 아이를 가져 현재 임신 20주차"라며 "현재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고, 출산 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이 경사스러운 최정윤의 임신 소식에 과거 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사진도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최정윤은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하나 완성. 어렵고도 어려운 세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만든 아기 옷을 공개했다.

또 그가 직접 만든 옷이 여자 아이가 입을 만한 꽃무늬 치마도 함께 공개돼 "색깔별로 다 만들어 보고 싶다"는 글을 올리며 뱃속 아이가 딸인 것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