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화랑중·선덕여중 '…공학차'선보여, 한수원, 청소년에 과학 흥미 유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은 12, 13일 이틀간 경주시 화랑중학교와 선덕여자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공학차' 프로그램을 열고 청소년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했다. 찾아가는 공학차는 한수원과 한국공학한림원이 함께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과학기술 교육프로그램이다. 공학차에는 9.5t의 트레일러에 각종 과학실험실습 장비와 공연을 위한 무대가 마련돼 있다. 올해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근간으로 한 첨단공학기술이 선보여 학생들의 반응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또 원자력 원리를 응용한 핀볼게임을 주제로 한 공학기술 키트 조립도 학생들에게 원전발전원리와 전기의 소중함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