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단동 공장 옥외 액화질소 저장탱크 누출 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오전 9시 40분쯤 대구 북구 검단동의 한 공장 옥외에 있던 액화질소 저장탱크(5t 규모)에서 질소 일부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북부소방서는 무더운 날씨로 탱크 내부 압력이 높아지면서 폭발 방지를 위한 안전밸브가 자동으로 작동하는 바람에 질소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당시 탱크 내부에는 액화질소 0.5t이 남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