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강동고 女 하키팀 창단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하키부 창단식을 한 강동고 선수단이 대구시교육청 등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대구시하키협회 제공
20일 하키부 창단식을 한 강동고 선수단이 대구시교육청 등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대구시하키협회 제공

대구 강동고(교장 박화수)는 20일 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시하키협회 관계자,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자 하키팀 창단식을 했다. 강동고는 대구 여자 고등부 대표로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강동고 여자 하키부는 감독과 코치, 선수 12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은 지난해까지 하키부를 둔 구암고와 올해 신입생으로 짜였다. 대구시교육청은 동구에 하키전용경기장이 있는 점을 고려, 북구 소재 구암고 대신 하키장 인근의 강동고에 하키를 교기로 지정했다.

이로써 대구 여자 하키는 안심중에서 강동고를 거쳐 대구과학대로 이어지는 연계 육성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선수들은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