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동(62)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위원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법무부와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는 15일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에서 '2016 범죄예방 한마음 대회'를 개최, 국민훈장과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그동안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은 물론 학자금 지원에 힘을 쏟고, 다문화가정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동백장을 받게 됐다. 동백장은 국민훈장 중 3등급인 문화훈장국민장에 해당한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 준법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또 법질서 실천 운동을 활발하게 펼쳐 범죄 없는 반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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