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둥지 10호집서 쓰레기 수거, 대구 동구청 자원봉사자와 함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청장 강대식)은 19일 신천3동 한 빈집에서 자율방재단과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대학생 자원봉사자 20여 명 등과 함께 봉사활동을 벌였다. 지난달 행복둥지 10호로 선정된 이 집은 쓰레기와 악취로 민원이 잦았지만 이날 5t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해 깨끗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동구의 '행복둥지 집수리사업'은 도심 속 폐'공가의 수리를 조건으로, 집주인에게 3년 이상 무상임차를 약속받아 저소득가구에 무상임대하는 사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