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제13회 포항국제불빛축제 기간 동안 교통통제 및 주차관리에 나선다.
포항시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개막일인 28일과 29일 이틀간 두호동 주민센터 네거리에서 시계탑삼거리 0.8㎞ 구간을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통제하고, 국제불꽃쇼가 펼쳐지는 30일은 두호동 주민센터 네거리에서 포항 수협삼거리까지 1.9㎞ 구간을 오후 3시부터 행사 종료 때까지 통제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외지 관광객들이 포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 14개 학교를 비롯해 26곳 임시주차장에 1만1천18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에는 처음으로 미군 캠프리비를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대형 차량은 포항중학교로, 일반 승용차는 미군캠프리비와 동부초등학교로 유도해 관광객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시가지 교통 분산을 위해 울산포항 고속도로, 대구포항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행사장까지 교통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행사장으로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