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옥택연과 백서이의 관계를 귀엽게 질투해 사랑스러움을 느끼게했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5회에서는 김현지(김소현 분)가 임서연(백서이)에게 질투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임서연은 박봉팔(옥택연)에게 조별발표를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김현지는 "우리 봉팔이는 혼자서도 엄청 잘하는데"라며 비웃으며 자신도 모르게 묘한 질투를 했다.
그러자 이에 박봉팔은 "네. 좋아요"라며 활짝 함박 웃음을 지어 더 황당하고 화나게 만들었다. 김현지는 "뭐가 저렇게 좋대"라며 투덜거리며 그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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