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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앓고 있는 김자옥 씨에 1,417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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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작팀은 결핵으로 왼쪽 폐를 제거한 후 결핵 후유증과 바이러스성 폐렴이 겹쳐 쓰러진 김자옥(가명'7월 13일 자 12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417만5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박전호 10만원' '재원수진 5만원' '임경숙 4만원' '청맥학원 2만원' '이영숙 1만원' '이동우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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